KRATOS LIVE DEMO 재고 동기화 — 주문을 넣으면 5개 채널이 따라 움직입니다 ← 크라토스로 돌아가기
STOCK SYNC

마지막 1개가 동시에 팔려도
초과 판매는 없습니다

판매처 API를 믿지 않고 자체 원장을 진짜 값으로 둡니다. 차감은 원장에서 먼저 일어나고, 성공한 건만 각 채널로 전파됩니다. 동시 주문 폭주를 눌러 초과 판매가 나는지 확인해 보세요.

판매 성사
0
초과 판매
0
재고 부족 차단
0
연동 채널
5
상품별 재고원장 = 진짜 값 · 채널 = 전파된 값
동작대기

폭주 시 여러 채널에서 같은 상품이 동시에 팔립니다. 원장 차감이 원자적이라 재고보다 많이 팔리지 않습니다.

안전 재고 버퍼 2개

실물이 3개 남아도 채널에는 버퍼만큼 뺀 수량을 노출해, 전파 지연 사이에 생기는 초과 판매를 흡수합니다.

동기화 로그0줄
주문을 발생시키면 로그가 흐릅니다.

실제 납품본은 전파 후 일정 시간 뒤 실제 값을 다시 읽어 대조합니다. 'API가 성공을 반환했다'와 '실제로 반영됐다'는 다르기 때문입니다. 반복 실패하면 해당 상품만 판매 중지로 내려 안전한 쪽을 택합니다.
이 구조를 넣은 뒤 품절 취소가 월 34건에서 1건으로 줄었고, 취소율이 떨어지면서 오픈마켓 노출 순위도 회복됐습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