메일 50건을 분류하고 어제 회의록을 요약해 두었습니다. 브리핑을 시작해 보세요.
지난 회의록 요약과 안건 초안을 회의 10분 전에 다시 알려드릴게요.
지난 미팅에서 남은 질문 2건을 안건에 붙여 두었습니다.
이 데모는 시나리오형입니다. 실제 구축에서는 메일·캘린더 API와 회의 녹음(STT)에 연결되어 매일 아침 자동으로 브리핑이 만들어지고, 회신 초안까지 준비하되 발송은 반드시 사람이 결정합니다. 메일 원문은 회사 밖으로 내보내지 않는 구성도 가능합니다.